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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“STSS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사람 간 접촉을 통한 전파가 드물다고 합니다. 또한,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동일 원인균으로 감염될 수 있는 성홍열의 국내 발생이 코로나19 이전 대비 매우 낮은 점 등을 고려할 때 국내 유행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,“해외여행객들은 과도한 불안과 우려보다는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고위험군의 경우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”을 당부드립니다. 1.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 (STSS) 가. 특징: A군 연쇄상구균(GAS)에 의한 침습적 감염으로 인하여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질환 나. 임상증상: 초기에 인후통 등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경미한 호흡기 증상을 보이다가 고열, 발진, 저혈압, 호흡곤란, 괴사성 근막염, 다발성 장기부전 등 중증으로 진행 다. 감염경로: 주로 점막 또는 상처부위 등을 통하여 접촉으로 전파, 비말을 통한 호흡기 전파도 가능 라. 백신 및 치료: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은 없으며, 조기진단을 통한 항생제 치료가 중요 2. A형 연쇄상구균 감염 예방을 위한 수칙 가. 기침예절 실천 나.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다. 씻지 않은 손으로 눈, 코, 입 만지지 않기 라. 의심증상(고열, 발진, 심각한 근육통, 상처부위의 발적, 부종 등) 발생 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적절한 진료 받기 마.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소독하고 상처부위의 외부 노출을 최소화 바. 수두 및 인플루엔자 백신접종 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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